천천옥·박희봉 보건의 날 시장상
부산의료원(원장 노환중) 간호부 천천옥 간호부장과 영상의학과 박희봉 방사선사가 ‘제50회 보건의날 기념식’에서 부산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천천옥 간호부장과 박희봉 방사선사는 코로나19 현장 최일선에서 활약하며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천 간호부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고생하는 모든 간호사를 대표해서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주가 뛰자 떠난 개미…‘국민주’ 삼성전자 100만 명 이탈
영도의 빈집, 외국인 유학생 보금자리로 '변신'
‘지원책 없어…’ 해양 공공기관 부산 집적 ‘표류 중’
‘대통령 탄핵’까지 언급… 공소 취소 ‘거래설’ 파장 확산
부산 아미동은 ARMY 동?… 'BTS 보랏빛 성지 만들자'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에 사활 건 트럼프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현지 수입 수산물 가격 ‘움찔움찔’
박형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주진우 “북극항로 시대 먹거리 개발”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둘러싼 ‘거래설’ 파장… 국조 밀어붙이는 민주당
해수부 이전 통했나… 원도심 창업 늘었다
'사이코패스' 판정된 모텔 연쇄 살인자, 어떤 검사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