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총학, 코로나 캠페인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 총학생회와 대의원회가 코로나19 회복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김대식 경남정보대 총장과 학생들이 교내 광장에서 직접 준비한 비타민, 마스크와 자가진단키트 등 코로나 일상 회복을 위한 용품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 총장은 “3년간 캠퍼스의 낭만을 즐기지 못한 학생들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활기찬 캠퍼스 생활을 즐길 수 있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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