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시민에 활짝 열린 ‘북항 문화공원’
부산항 북항이 시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해 146년 만에 시민들 품으로 돌아왔다. 4일 북항 재개발구역에서 열린 ‘부산항 북항 1단계 공공시설 개방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북항 문화공원을 둘러보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서울보다 여유 있는데 갖출 건 다 갖춘 부산… 관건은 맞춤 정책 [부산은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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