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3년 만에 ‘대면’ 어린이날 큰 잔치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부산 어린이날 큰 잔치’가 3년 만에 100% 대면 행사로 돌아왔다. 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49회 부산 어린이날 큰잔치’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서울보다 여유 있는데 갖출 건 다 갖춘 부산… 관건은 맞춤 정책 [부산은 열려 있다]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생활경제뉴스] 풀무원다논, 창립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外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