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아동옹호센터, 그린 캠페이너’ 공모사업 선정 기관과 협약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아동옹호센터(소장 박정연)는 2022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아동 참여형 실천 활동 ‘그린 캠페이너’ 공모사업 선정 기관과 협약식을 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아동옹호센터(소장 박정연)는 최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아동 참여형 실천 활동 ‘그린 캠페이너’ 공모사업 선정 기관과 협약식을 했다.
협약식에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남광종합사회복지관, 당감종합사회복지관, 동삼종합사회복지관, 새에덴지역아동센터, 장림꿈꾸는아이자람터, 한마음다문화지역아동센터의 대표자 6명이 참석했다.
‘그린 캠페이너’는 기후위기 속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아동 참여형 실천 활동을 주제로 해 부산의 지역사회기관과 연대·협력해 진행된다.
박정연 소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기후위기가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동 당사자가 인식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