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관, 전자레인지 교체 선정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임종린)은 우양재단 저소득층 주방조리기구 교체 ‘전자레인지는 사랑을 싣고’ 지원 공모사업에 부설센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함께 선정됐다. 복지관은 전자레인지 교체가 필요하거나 전자레인지가 없는 16가구를 방문해 설치와 사용법 교육에 나섰다. 임종린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과 주방환경을 개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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