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부산경남본부, 환경정화 활동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지난달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도시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환경을 선사하기 위한 에코플로킹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본부는 부산 태종대 감지해변 일대의 생활 쓰레기 150kg을 수거했으며, 산책을 겸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직원들의 건강까지 챙기는 ESG 경영을 실천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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