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동 선수, 동의대에 발전기금
동의대(총장 한수환·왼쪽) 체육진흥단 펜싱부(감독 한우리) 출신의 도경동(오른쪽) 선수는 14일 동의대 총장실을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도경동 선수는 “오늘 기탁한 발전기금이 후배들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는 데 조그마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욱 열심히 노력해 세계적인 선수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훈 기자
주가 뛰자 떠난 개미…‘국민주’ 삼성전자 100만 명 이탈
영도의 빈집, 외국인 유학생 보금자리로 '변신'
이재명 대통령 '다주택 팔기 싫으면 두라…이익·손해는 정부가 정해'
‘대통령 탄핵’까지 언급… 공소 취소 ‘거래설’ 파장 확산
트럼프 '이란 전쟁 우리가 이겼다…임무 마무리해야'
‘지원책 없어…’ 해양 공공기관 부산 집적 ‘표류 중’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에 사활 건 트럼프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현지 수입 수산물 가격 ‘움찔움찔’
박형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주진우 “북극항로 시대 먹거리 개발”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둘러싼 ‘거래설’ 파장… 국조 밀어붙이는 민주당
해수부 이전 통했나… 원도심 창업 늘었다
'사이코패스' 판정된 모텔 연쇄 살인자, 어떤 검사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