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신비로운 밤하늘의 ‘슈퍼문’
15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펠드베르그산 정상에 있는 통신 장치 뒤로 슈퍼문이 떠 있다. 달이 지구와 가까워 발생하는 ‘슈퍼문’ 보름달은 6월에는 딸기 수확철에 뜨는 달이라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으로 불린다. 유럽에서는 ‘허니 문’ ‘로즈 문’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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