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조코비치 승리 세리머니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3위 노바크 조코비치가 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8강전에서 이탈리아 출신 야닉 시너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코트에 엎드리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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