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부산동구 초량6동분회, 도시환경정비 실시
자유총연맹 초량6동분회(회장 박종태)는 지난 6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동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관광명소인 ‘유치환의 우체통’ 일대 환경을 정비했다.
폭염에도 불구하고 초량6동장과 자유총연맹 초량6동분회원 5명이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참여 봉사했다.
강신애 부산닷컴 기자 sens0126@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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