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초복 맞이 삼계탕 함께 나눠요
초복을 이틀 앞둔 14일 오전 부산 사상구 덕포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사랑의 삼계탕데이를 열고 홀몸노인 등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삼계탕 100인분을 만들어 용기에 담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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