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4년 만에 열린 부산국제모터쇼
제네시스 BMW 롤스로이스 등 완성차 브랜드 6곳 참가
제네시스 콘셉트카인 X 스피디움 쿠페. 정종회 기자 jjh@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중단됐던 부산국제모터쇼가 4년 만에 열렸다.
14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프레스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 이번 모터쇼는 현대와 기아, 제네시스, BMW, MINI, 롤스로이스 등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 6곳이 참여해 24일까지 진행된다.
과거에 비해 규모가 줄었지만 현대차의 두 번째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6’의 세계 최초 공개와 함께 기아 ‘EV9 콘셉트카’, BMW의 플래그십 전기차 세단 ‘i7’ 등 신형 전기자동차가 공개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취재진이 제네시스 콘셉트카인 X 스피디움 쿠페 등 전시 차량들을 관람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BMW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i7. 정종회 기자 jjh@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BMW/MINI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i7 등을 소개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기아 플래그십 전기 콘셉트카 EV9. 정종회 기자 jjh@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6’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DNA 모터스의 전기 이륜차. 정종회 기자 jjh@
정종회 기자 jj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