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최우용 법전원 교수,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장 표창 수상
동아대 최우용 법전원 교수,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장 표창 수상
동아대학교 최우용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최근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최 교수는 자치분권위원회(장관급) 출범부터 위원회 산하 지방이양분과위원장으로 일하면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제도적 완성 등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교수는 동아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은 뒤 2000년부터 모교에서 후학을 기르고 있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원장을 지냈으며 행정법과 지방자치법 전공인 최 교수는 최우수 강의 교수상(5회)과 동아학술상(2006, 현 석당학술상), 공법학회 신진학술상(2009) 등을 수상했다.
임원철 선임기자 wclim@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