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아동이용시설 환경개선 활동 시행
부산도시공사, 아동이용시설 환경개선 활동 시행
부산도시공사(사장 김용학)는 최근 지역 내 아동이용시설(서구 장애인복지관, 파랑새지역아동센터)에 대한 환경개선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도시공사와 세이브더칠드런 부산 남부지역본부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아동이용시설 내 공기정화식물인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플랜트월 설치를 통해 공기 중 유해물질로부터 아동들을 보호하고 아동의 미래 생존권을 보장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번에 설치된 수직정원과 공기정화 플랜트월은 20여명의 공사 직원이 아동시설 아이들과 함께 제작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직원들과 함께 아동이용시설 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원철 선임기자 wclim@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