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미디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교육 기자재 전달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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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윤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장, 이충혁 포커스미디어 부산지사장. 왼쪽부터 조윤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장, 이충혁 포커스미디어 부산지사장.

생활공간 커뮤니케이션 컴퍼니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최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008만 원과 함께 1000여만 원의 교육 기자재와 간식을 지원했다.

포커스미디어는 서울, 경기도를 비롯해 부산을 포함한 전 지역 아파트 내 엘리베이터TV를 운영하는 생활공간 커뮤니케이션 컴퍼니이다. 2019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아동권리옹호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매년 1004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두 기관이 함께 진행하는 ‘고운 어린이를 위한 바른 표현’ 캠페인은 신조어 ‘~린이’가 아동에 대한 차별적 표현이라는 것을 알리는 아동권리인식 향상 캠페인이다. 부산지역 입주민 등 엘리베이터 TV를 시청하는 800만 입주민에게 ‘~린이’ 대체어를 추천받고 대체어 사용까지 권고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포커스미디어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권리향상을 위해 다양한 아동옹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며, 부산의 아동을 위해서도 다양한 후원 활동도 실천할 예정이다.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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