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100년 만의 기록적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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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100여 년 만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한 거리에서 행인이 물에 빠진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미국 기상청에 따르면 이 일대에는 이날 0시부터 최대 300mm가 넘는 비가 내려 곳곳이 ‘물바다’가 됐다. UPI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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