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2회 그린노블클럽 부산후원회 연찬회 실시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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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창일 회장 연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노희헌)는 최근 부산 영도구 라발스호텔에서 제2회 그린노블클럽 부산후원회 연찬회를 열었다. 왼쪽부터 노희헌 부산지역본부장, 서갑병 부산후원회 부회장, 채창일 부산후원회 회장, 조시영 부산후원회 수석부회장, 고봉민 부산후원회 부회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노희헌)는 최근 부산 영도구 라발스호텔에서 제2회 그린노블클럽 부산후원회 연찬회를 열었다. 왼쪽부터 노희헌 부산지역본부장, 서갑병 부산후원회 부회장, 채창일 부산후원회 회장, 조시영 부산후원회 수석부회장, 고봉민 부산후원회 부회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노희헌)는 최근 부산 영도구 라발스호텔에서 제2회 그린노블클럽 부산후원회 연찬회를 열었다. 연찬회에는 이홍렬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송숙희 부산시 여성특별보좌관, 어린이재단 고액후원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후원자들의 어린 날을 추억하는 콘센트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신현두 후원자, 전진우 후원자, 강양순 (주)드림오션 대표이사, 손상호 (주)나우이엔티 대표이사, 이오선 동아플레이팅(주) 대표이사, 박현수 후원자, 전은영 후원자, 유성현 (주)와이즈벨류 대표 등 총 8명 회원이 신규 그린노블클럽으로 가입해 누적 회원 60명을 달성했다.

또 윤재효 세계수출포장 대표, 박문수 오막집 대표가 아동복지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부산시로부터 아동복지유공 표창을 받았다.

그린노블클럽 부산후원회는 올해 중점지원 사업을 ‘초록우산 아이리더 챌린지 기금’으로 정하고 후원금 1억 원을 모금하기 위한 약정식을 했다. 후원금은 부산의 대표적인 인재양성 사업인 초록우산 아이리더 사업 15주년을 맞아 아이리더 아동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챌린지 기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그린노블클럽 부산후원회장에 연임하게 된 채창일 회장은 “임기 내 50호 후원자 달성 목표를 넘어 60분의 후원자를 모실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임기 내 100호 후원자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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