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캐릭터 ‘해범이’ 디자인 리뉴얼 공개

최세헌 기자 corni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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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는 BPA의 공식 SNS 채널의 활성화와 대국민 양방향 소통 강화를 위해 BPA 공식 캐릭터 ‘해범이’(사진)를 리뉴얼했다.

BPA는 기존 대표 캐릭터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명칭 ‘해범이’는 그대로 사용하고 디자인만 새롭게 했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캐릭터는 기존 BPA의 상징인 범고래를 그대로 유지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자 SNS를 통해 대국민 의견을 수집하고, 임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현직 웹툰 작가의 디자인을 거쳐 탄생했다. 기존 캐릭터 디자인에 비해 세련되면서, 보다 많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디자인을 중점으로 단순화하고 귀여움을 강조했다.

BPA는 캐릭터의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캐릭터의 이야기(MBTI, 성격, 탄생 비하인드 등)를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BPA 관계자는 “향후 각종 SNS 콘텐츠에 새로운 부산항의 홍보요원으로 활용해 부산항과 BPA의 이미지를 친숙하게 만들고 대국민 양방향 소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세헌 기자 corni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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