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태풍 ‘송다’ 영향 해운대해수욕장 입수 금지
제5호 태풍 ‘송다’의 간접 영향으로 흐린 날씨를 보인 31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높은 너울성 파도와 이안류 발생 위험 등으로 입수가 금지돼 피서객들이 백사장에서 대기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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