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태풍 ‘송다’ 영향 해운대해수욕장 입수 금지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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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송다’의 간접 영향으로 흐린 날씨를 보인 31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높은 너울성 파도와 이안류 발생 위험 등으로 입수가 금지돼 피서객들이 백사장에서 대기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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