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붉은 혀 내두르는 아이슬란드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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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아이슬란드 파그라달스퍄들 화산이 분화하는 모습을 주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남서쪽으로 32㎞ 떨어진 파그라달스퍄들 화산은 마지막 분화 이후 8개월 만에 다시 용암을 뿜어냈다.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 사이에 있는 아이슬란드에는 약 100여 개의 화산이 활발하게 분화 활동을 한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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