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판문점 찾은 해리스 미국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현직 미국 부통령이 방한한 것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마이크 펜스 부통령 이후 4년 6개월 만이다.사진공동취재단
윤 대통령-해리스 부통령 회담 "한미동맹 굳건"
주가 뛰자 떠난 개미…‘국민주’ 삼성전자 100만 명 이탈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부산·대구시장 경선에 이견”…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퇴
“반도체만 삼성인가”…노조 DS 편향 논란에 DX 반발 확산
전재수 “사람의 관점에서 경선해야”… 부산시장 예비후보 합류
석유 최고가격제, L당 1800원대 전망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트럼프 “우리가 이겼다”…이란 “배상금·침략 방지 보장”
“시비 가리고 나서…” 부산시, 퐁피두 계약 또 연기
민주당 태업에 3년째 막힌 ‘부산 글로벌법’, 전재수 역할 주목
한동훈 출마 여부 따라 여야 ‘부산 북갑 카드’ 달라진다
빵값 내리자 손님도 복지 시설도 빵긋
“화장실서 쓰러져”… 가해자 셋 입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