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중소기업 인기 상품전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6일까지 지하 1층에서는 부산의 10개 업체가 판로를 개척하는 ‘중소기업 인기 상품전’을 진행한다. ‘자이콥21’의 직원들이 직접 만든 구움과자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서울보다 여유 있는데 갖출 건 다 갖춘 부산… 관건은 맞춤 정책 [부산은 열려 있다]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생활경제뉴스] 풀무원다논, 창립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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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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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