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설날 가래떡 뽑는 분주한 손길
설 명절을 앞두고 19일 오후 부산 남구의 한 떡집에서 직원들이 먹음직스러운 가래떡을 뽑아내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인증샷 찍는 데만 20분 “여긴 금정산 고당봉입니다”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부산 출신 황종우 낙점
친이란 헤즈볼라 참전, 중동 확전 일로
불장 그늘 ‘얼음장 상권’… 해운대도 ‘냉랭’
금정산, 공원 '경험' 없이 곧장 국립 직행… 현황 파악·관리 방안 마련해야
전남·광주 사상 첫 광역통합 확정…TK 통합은 미지수
트럼프, 발 빼고 싶어도 장기전 발목 잡힐 수도 [중동 확전 일로]
호르무즈 뒤덮은 검은 연기… 한국 에너지 56% 숨통 죈다 [중동 확전 일로]
田-朴, 시장 선거 양강 레이스 닻 올랐다
‘사법 3법’ 저지 장외 나서는 국힘…노선 갈등이 ‘발목’
해수부 부산 시대… 뭉치는 지역 대학·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