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한·미 해군 사령관 ‘마라도함 회담’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반도 해양안보를 책임지는 지휘관들이 부산에서 만났다. 2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정박 중인 마라도함에서 김명수 해군작전사령관과 칼 토마스 미해군 7함대사령관이 한·미 국방장관회담 성과 구체화 방안을 논의하며 한· 미동맹 의지를 확인하고 있다. 해군작전사령부 제공
영도, 도시재생으로 부산 관광 1번지 노린다
이 대통령, 중동정세 국내 파장 최소화에 전력투구
해운대 마린시티서 ‘혈투’ 조직폭력배 실형
트럼프 “미 해군이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보호” 호언 [중동 확전 일로]
이 대통령 '필리핀에 한국인 '마약왕' 인도요청'
“쿵! 하루종일 미사일 굉음… 여긴 차원이 다른 공포”
가덕신공항 건설사업 모두 정상 궤도에
코스피 사상 최대 12% 폭락 9·11 테러 넘은 ‘최악의 날’
3월로 넘어간 행정통합…지선 셈법까지 얽힌 고차방정식
이틀 새 20% 급락 ‘패닉’… 중동 전쟁 직격탄 맞은 한국 증시 [중동 확전 일로]
올해 제20회 세계해양포럼 키워드는 '해양, 잇다’
‘행정수도 이전’부터 ‘분권형 개헌’까지 좌절의 기억도 [다시, 지방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