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어둠 뚫고 만선을 기원하며
국내 고등어 어획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대형선망 어선 60여 척이 월명기(매월 음력 14~19일) 휴어기를 마치고 9일 오전 부산 서구 부산공동어시장 부두에서 만선을 기원하는 뱃고둥을 울리며 먼바다로 일제히 출항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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