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프로야구’ 롯데, 과·거·는 … 잊·었·다
과·거·는
잊·었·다
롯데 선발투수, 든든한 ‘5+α’, 승리 배달한다
달라지는 규칙·경기 일정… ‘스피드 업’ 규정 엄격 적용, 보는 재미 커진다
2023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경기 일정표
롯데 래리 서튼 감독 “잃어버린 ‘챔피언십 문화’ 다시 찾겠다”
롯데 계투진 ‘신구조화’ 승리 지킴이 “뒷문 맡겨라”
제자리 잡은 롯데 안방마님 “우리 믿고 마음껏 던져라”
롯데 주장 안치홍 “더 강하고 단단해진 팀, 팬들에게 선물하겠다”
지난해 최고 복덩이 롯데 잭 렉스 “선수·팬 에너지 모아 진격”
굵은 땀방울로 다진 롯데 수비, 공 샐 틈 없다
롯데 찰리 반즈, ‘12승’ 위력투에 경험 더한 좌완 에이스 “더 높이 난다”
“롯데 공·수·주, 우리가 이끈다” 알토란 실력파 즐비
돌아온 털보 롯데 1선발 댄 스트레일리, 가을야구 넘어 우승 향해 쏜다
롯데 안권수·황성빈 나가면, 한동희·전준우 ‘한 방’
산전수전 다 겪은 롯데 베테랑 승부사들 “우승 DNA 전수”
롯데 신인, 이정후급 타격·배짱투 무장 ‘될성부른 나무’
인증샷 찍는 데만 20분 “여긴 금정산 고당봉입니다”
부산 일정에 '북구갑' 구포시장 넣은 한동훈…출마 분위기 점검?
아동수당 2030년까지 13세 미만으로 단계적 확대
황종우 해수부장관 후보자 BPA로 첫 출근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 부산 육성에 최선”
국제유가 6%대 상승…천연가스는 40% 급등
친이란 헤즈볼라 참전, 중동 확전 일로
전남·광주 사상 첫 광역통합 확정…TK 통합은 미지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부산 출신 황종우 낙점
트럼프, 발 빼고 싶어도 장기전 발목 잡힐 수도 [중동 확전 일로]
호르무즈 뒤덮은 검은 연기… 한국 에너지 56% 숨통 죈다 [중동 확전 일로]
田-朴, 시장 선거 양강 레이스 닻 올랐다
‘사법 3법’ 저지 장외 나서는 국힘…노선 갈등이 ‘발목’
해수부 부산 시대… 뭉치는 지역 대학·기업
불장 그늘 ‘얼음장 상권’… 해운대도 ‘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