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삼성전자, 폐휴대전화 수거 캠페인
삼성전자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국내외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친환경 활동 ‘폐휴대전화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 브라질 상파울루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설치된 폐휴대전화 수거함 삼성전자 제공
장동혁 만난 이명박 전 대통령…“미래 향한 보수 돼야…화합 필요해”
통일부 “김정은 딸 주애 첫 금수산궁전 공개 참배…행보 예의주시”
부산 추월한 경남 인구, 격차 더 벌린다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3일 토요일(음력 11월 15일)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