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일 전 한국해양대 총장, 재부마산고 동창회장 선출
박한일 전 한국해양대학교 총장이 재부마산고 동창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재부마산고동창회는 박 전 총장을 지난 23일 부산 동래구 온천동 허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1차 정기총회에서 참석 동문들의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으로 뽑혔다고 29일 밝혔다.
박 전 총장은 오는 6월 1일부터 재부마산고 동창회 회장으로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강성할 선임기자 shgang@busan.com
코스피·코스닥, 장중 11%대 폭락…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보다 심각
[속보] 금융위원장 “100조 α 시장안정프로그램 적극 운영하라”
부산 금정구에서 중앙선 넘어 마주 오던 차량 ‘쾅’…4명 부상
해운대 마린시티서 ‘혈투’ 조직폭력배 실형
한국거래소 노조 “코스닥 분리 반대”… 청와대 앞에서 대정부 압박 강화
인증샷 찍는 데만 20분 “여긴 금정산 고당봉입니다”
친이란 헤즈볼라 참전, 중동 확전 일로
전남·광주 사상 첫 광역통합 확정…TK 통합은 미지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부산 출신 황종우 낙점
트럼프, 발 빼고 싶어도 장기전 발목 잡힐 수도 [중동 확전 일로]
호르무즈 뒤덮은 검은 연기… 한국 에너지 56% 숨통 죈다 [중동 확전 일로]
田-朴, 시장 선거 양강 레이스 닻 올랐다
‘사법 3법’ 저지 장외 나서는 국힘…노선 갈등이 ‘발목’
해수부 부산 시대… 뭉치는 지역 대학·기업
불장 그늘 ‘얼음장 상권’… 해운대도 ‘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