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송정 서퍼의 ‘뜨거운 한때’
장마가 소강 상태로 접어든 9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서핑과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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