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해안가 해무 ‘한 폭의 수채화’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와 수영구 일대 해안가에 해무가 껴 장관을 이루고 있다. 4~10월 해안 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는 해무는 더워진 육지의 공기가 상대적으로 차가운 바닷물을 만날 때 발생한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부산-두바이 항공편 개설 가능성…“이르면 오는 6~7월”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해수부 이전 효과 봤나’… 부산 해양·수산 특성화 대학 정시 경쟁률 ‘역대급’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3일 토요일(음력 11월 15일)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