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나란히 선 미중
허리펑(오른쪽) 중국 부총리와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장관이 29일 회담을 앞두고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나란히 서 있다. 러몬도 장관은 지난 27일 나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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