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브라질, 겨울 맞아?
24일(현지 시간) 폭염이 덮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쿰바 해변에서 시민들이 39.9도에 달하는 무더위를 피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남반구에 속한 브라질은 9월 평균 최저기온 15도, 최고기온은 27도지만 최근 이상 기후로 40도를 넘나드는 겨울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
랜드마크 꿈꾼 센텀 노른자위 땅, 끝내 초고층 주거 단지 전락
부마항쟁 당시 언론 자유 외친 부산대생, 47년 만에 ‘무죄’
경북 의성서 산불, 대응 2단계 발령…주민 대피령
“안 나가져요”… 부산 대중교통 모바일 교통카드 오류
부산 금융, ‘조각투자’로 날개 단다
삼정더파크, 영남 거점 동물원으로 부활하나
베네수부터 그린란드 야욕까지 노골화되는 트럼프 ‘돈로주의’
‘12·3 비상계엄’ 관여한 국군방첩사 49년 만에 해체
[단독] 부산 산복도로, 1937년 일제강점기 최초 도시계획 때부터 나왔다
북극권서 중·러 세력 견제… 군사적 수단 배제 안 해
민주, 지방선거 ‘부산 탈환’ 신호탄 켜나…지도부, PK 지역 총출동
삼성전자 국내 기업 첫 ‘분기 영업익 20조’ {종합}
‘이번엔 되려나'… 부산도시철도 하단~녹산선 3번째 입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