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해운협회-선원노련 화합 ‘맞손’
정태순 한국해운협회장(왼쪽)과 박성용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이 지난 25일 부산 중구 선원노련 위원장실에서 ‘선원 일자리 혁신과 해운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있다. 노사는 공동선언문에서 선원 승무 근무 기간 단축과 유급휴가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해운협회 제공
주가 뛰자 떠난 개미…‘국민주’ 삼성전자 100만 명 이탈
유가 진정 국면…국내 기름값 하락 전환 속 ‘석유 최고가격제’ 초읽기
美, 이란 테헤란 전역 폭격… 출구 전략 고심하는 트럼프
2년 만에 열린 부산 글로벌법 입법 공청회…여야 합의 처리 기대감
국민의힘 부산 시의원 공천 62명 신청…현역 맞대결도
‘지원책 없어…’ 해양 공공기관 부산 집적 ‘표류 중’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에 사활 건 트럼프
영도의 빈집, 외국인 유학생 보금자리로 '변신'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현지 수입 수산물 가격 ‘움찔움찔’
박형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주진우 “북극항로 시대 먹거리 개발”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둘러싼 ‘거래설’ 파장… 국조 밀어붙이는 민주당
해수부 이전 통했나… 원도심 창업 늘었다
'사이코패스' 판정된 모텔 연쇄 살인자, 어떤 검사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