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사장에 강남훈 선임
국제신문은 지난 3일 이사회를 열어 강남훈 전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강 사장은 편집인을 겸한다.
1988년 국제신문에 입사한 강 사장은 사회·경제·체육·편집부 기자와 서울지사 정치부 부장으로 일했다. 부산시 홍보정책보좌관과 경상남도 공보특별보좌관 등도 역임했다. 강 사장은 경남 고성군 출신으로 서울대 농업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
국힘 공관위, ‘박형준 컷오프’ 소동 하루 만에 “부산시장 후보 경선”
[속보] 부산서 항공기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경찰, 용의자 추적
[속보]이 대통령 '중동상황 당초예상 뛰어넘어…최악 시나리오 염두 둬야'
'이란 공습 최대 수혜 기업' 외신 주목한 ‘장금상선’
'공연은 했지만…'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전액 환불'
국힘, 박형준 컷오프 검토… 개혁 하랬더니 ‘개악’
양 공항공사·가덕도공단 통합론 급부상
7개국에 군함 요구 판 키우는 트럼프
부산시민공원 주변 재정비 사업 ‘본궤도’
“선거 망치려 작정했나?” 심판 아닌 선수로 뛴 공관위 [박형준 컷오프 검토 파문]
단수 추천 8곳, 경선 4곳 ‘검증된 인물 전면 배치' 전략
"이란 공습 최대 수혜 기업" 외신 주목한 ‘장금상선’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급제동, ‘논의 부족’ 내세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