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민, 부일여성대학 강연
행복코디네이터이자 방송인인 노민 씨가 19일 부산일보 10층 강당에서 열린 제262기 부일여성대학에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웃음’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노민 씨는 웃음힐링 전문 강사로 울산경찰청과 울산해양경찰서 명예경찰관이다. 현재 전국 경찰관서와 군부대, 관공서 등에서 웃음힐링 강사,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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