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자 대표, 부일여성대학 강연
드림프리젠테이션 윤미자 대표는 26일 부산일보 10층 강당에서 열린 제262기 부일여성대학에서 ‘내 손안의 비서 챗GPT’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윤 대표는 이날 챗GPT의 설치부터 사용법까지 알기 쉽게 설명했다. 그는 “‘챗GPT와 친해지면 친구처럼 대화도 할 수 있다”며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자신감 있게 도전 해 보라”고 말했다.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해수부 이전 효과 봤나’… 부산 해양·수산 특성화 대학 정시 경쟁률 ‘역대급’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부산불꽃축제 15일 개최, 이기대·동백섬까지 확대
부산 사하구 공장서 밸브에 끼인 작업자 병원 옮겨졌으나 숨져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