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빛에 물든 광복로
‘2023 광복로 겨울빛 트리 축제’가 개막했다. 9일 오후 오색 조명으로 불을 밝힌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샤이닝 헤리티지 345’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내년 1월 14일까지 계속된다. 김종진 기자 kjj1761@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포성 가득한 중동, 안개 자욱한 한국 경제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4일(음 1월 16일)
'바이크 라이딩' 도로 위의 로망 나는 오늘도 자유를 탄다
금융 공기업 떠나는 2030… 옛말 된 ‘신의 직장’
“부산을 아시아 커피산업 중심지로”… 부산경자청 커피산업 활성화 TF 출범
인증샷 찍는 데만 20분 “여긴 금정산 고당봉입니다”
친이란 헤즈볼라 참전, 중동 확전 일로
전남·광주 사상 첫 광역통합 확정…TK 통합은 미지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부산 출신 황종우 낙점
트럼프, 발 빼고 싶어도 장기전 발목 잡힐 수도 [중동 확전 일로]
호르무즈 뒤덮은 검은 연기… 한국 에너지 56% 숨통 죈다 [중동 확전 일로]
田-朴, 시장 선거 양강 레이스 닻 올랐다
‘사법 3법’ 저지 장외 나서는 국힘…노선 갈등이 ‘발목’
해수부 부산 시대… 뭉치는 지역 대학·기업
불장 그늘 ‘얼음장 상권’… 해운대도 ‘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