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곧 입춘
24절기 중 첫 번째인 입춘을 앞두고 1일 오전 부산 동래향교에서 장의와 유림 대표자들이 향교 외삼문에 입춘문을 붙이고 있다. 입춘문에는 재앙은 사라지고 온갖 복이 들어와 모두가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글귀가 담겼다.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속보] 경북 의성서 산불, 대응 2단계 발령…주민 대피령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
‘내란 우두머리’ 尹 결심 연기, 검찰 구형·최후변론 13일(종합)
국제 금값 최고치에 국내 ‘금 코인’ 상장 잇따라
랜드마크 꿈꾼 센텀 노른자위 땅, 끝내 초고층 주거 단지 전락
부산 금융, ‘조각투자’로 날개 단다
삼정더파크, 영남 거점 동물원으로 부활하나
베네수부터 그린란드 야욕까지 노골화되는 트럼프 ‘돈로주의’
‘12·3 비상계엄’ 관여한 국군방첩사 49년 만에 해체
[단독] 부산 산복도로, 1937년 일제강점기 최초 도시계획 때부터 나왔다
북극권서 중·러 세력 견제… 군사적 수단 배제 안 해
민주, 지방선거 ‘부산 탈환’ 신호탄 켜나…지도부, PK 지역 총출동
삼성전자 국내 기업 첫 ‘분기 영업익 20조’ {종합}
‘이번엔 되려나'… 부산도시철도 하단~녹산선 3번째 입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