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아쉬운 작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부산 동구 부산역에서 명절을 보내고 돌아가는 자녀들이 부모님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인증샷 찍는 데만 20분 “여긴 금정산 고당봉입니다”
불장 그늘 ‘얼음장 상권’… 해운대도 ‘냉랭’
친이란 헤즈볼라 참전, 중동 확전 일로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부산 출신 황종우 낙점
금정산, 공원 '경험' 없이 곧장 국립 직행… 현황 파악·관리 방안 마련해야
전남·광주 사상 첫 광역통합 확정…TK 통합은 미지수
트럼프, 발 빼고 싶어도 장기전 발목 잡힐 수도 [중동 확전 일로]
호르무즈 뒤덮은 검은 연기… 한국 에너지 56% 숨통 죈다 [중동 확전 일로]
田-朴, 시장 선거 양강 레이스 닻 올랐다
‘사법 3법’ 저지 장외 나서는 국힘…노선 갈등이 ‘발목’
해수부 부산 시대… 뭉치는 지역 대학·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