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치열해지는 총선 경쟁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불과 2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 북강서을 여야 후보들이 선거운동에 한창이다. 설 연휴를 맞아 현역인 국민의힘 김도읍(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변성완 전 지역위원장이 유권자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각 후보 페이스북
인증샷 찍는 데만 20분 “여긴 금정산 고당봉입니다”
불장 그늘 ‘얼음장 상권’… 해운대도 ‘냉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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