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노무사, 한국공인노무사회 제11대 부울경지회장 선출

이우영 기자 verdad@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한국공인노무사회 부울경지회 제11대 지회장에 선출된 김태규 노무사. 한국공인노무사회 제공 한국공인노무사회 부울경지회 제11대 지회장에 선출된 김태규 노무사. 한국공인노무사회 제공

김태규 노무사가 한국공인노무사회 부울경지회 제11대 지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공인노무사회 부울경지회는 지난 22일 오후 7시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이벤트홀A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김 노무사를 지회장으로 선출했다.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 노무사는 회원 63명이 투표한 선거에서 찬성 62표, 반대 1표로 당선됐다. 러닝메이트로 나선 박성주, 이상민 노무사는 각각 부지회장, 사무국장을 맡게 됐다.

한국공인노무사회 부울경지회 박성주 부지회장. 한국공인노무사회 제공 한국공인노무사회 부울경지회 박성주 부지회장. 한국공인노무사회 제공
한국공인노무사회 부울경지회 이상민 사무국장. 한국공인노무사회 제공 한국공인노무사회 부울경지회 이상민 사무국장. 한국공인노무사회 제공

김 지회장은 노무법인 ‘선우컨설팅’ 대표 노무사다. 동아대 법학과를 졸업해 경북대에서 경영학 석사, 경성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 부지회장은 노무법인 ‘예림’ 대표 노무사로 부산대 법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 공동대표는 노무법인 ‘솔’ 공동 대표로 동아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회장단과 사무국장 임기는 지난 23일부터 2년이며 중임이 가능하다.


이우영 기자 verdad@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