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경제 유관단체 4곳과 간담회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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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센터장 변상준)는 지난 4일 부산 지역 경제 유관단체와 부산 지역 기업 특히, 중소기업에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 단체는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한국여성경제인협외 부산지회, 사하구 기업발전협의회, 금정구청 등 4곳이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경제 유관 단체들은 “저출산이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생산 인구 감소 나아가 국가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좋은 제도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적극 검토해 보겠다”며 일생활균형 조직 문화확산이 행복한 일터 조성 뿐만 아니라 아이 낳고 살고 싶은 부산이 되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변상준 센터장은 “무엇보다 직접 CEO나 기업관계자를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과 관련된 정부 지원과 사업들을 안내 할 수 기회가 마련됐고, 앞으로 이들 경제 유관단체와 함께 지역 기업에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협력 방안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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