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변항 멸치털이
연근해 유자망 어선 어민들이 8일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서 갓 잡은 봄 멸치를 그물에서 털어내고 있다. 해마다 4월 말 대변항에서 기장멸치축제가 열렸지만, 올해는 재정 문제와 어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등을 이유로 개최가 취소됐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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