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경남도 ‘장애인 세상보기 버스’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경남도가 전동 휠체어 4대를 실을 수 있는 ‘장애인 세상보기 버스’를 오늘부터 운행한다. 15일 도청 앞마당에서 열린 시승식에서 박완수 도지사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과 함께 리프트를 이용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경남도 제공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