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파란 하늘에 꿈을 날려보자
제1회 ‘북항 종이비행기 페스티벌’이 열린 27일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에서 대회 참가자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인 ‘위플레이’의 특별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김종진 기자 kjj1761@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주가 뛰자 떠난 개미…‘국민주’ 삼성전자 100만 명 이탈
총체적 난국 김해문화관광재단, 회전문 인사에 복무 기강 해이
동명대 충원율 부풀리기 의혹… 대학 관계자 8명 검찰로
전재수 “사람의 관점에서 경선해야”… 부산시장 예비후보 합류
석유 최고가격제, L당 1800원대 전망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트럼프 “우리가 이겼다”…이란 “배상금·침략 방지 보장”
“시비 가리고 나서…” 부산시, 퐁피두 계약 또 연기
민주당 태업에 3년째 막힌 ‘부산 글로벌법’, 전재수 역할 주목
한동훈 출마 여부 따라 여야 ‘부산 북갑 카드’ 달라진다
빵값 내리자 손님도 복지 시설도 빵긋
“화장실서 쓰러져”… 가해자 셋 입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