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부산대도 ‘의대 증원’ 학칙 개정
최재원(오른쪽) 부산대학교 총장이 21일 오후 부산 금정구 대학본부에서 진행된 의과대학 정원 증원 학칙 개정안 심의를 위한 교무회의에 참석하면서 회의장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는 의과대학 교수 및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속보] 트럼프 '우리가 베네수엘라 맡고 있어… 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할 것'
전재수 43.4% vs 박형준 32.3%… 오차범위 밖 격차 [6·3 지방선거 여론조사]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사임한 김도읍, 부산시장 출마 굳히나
‘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 부산국제영화제와도 인연
수도권-비수도권 인구격차 첫 100만 명 넘어…부산 주민등록 인구 324만 명
美, 베네수엘라 마두로 전격 체포·압송
민주 지지층 85% ‘전재수 지지’, 국힘 지지층은 68%만 ‘박형준 지지’ [6·3 지방선거 여론조사]
희망 교육감 후보 성향은? 진보 39.3%·보수 36.7% '팽팽' [6·3 지방선거 여론조사]
"'하나의 중국' 존중" 이 대통령, 국빈 방중…5일 시진핑과 회담
‘부산구치소 재소자 사망’ 교정 당국 관리 부실 드러났다
첫 비은행 출신 부산은행장, 혁신 신호탄?
허울뿐인 ‘술타기 방지법’… 시행 6개월 지났지만 부산서 입건 ‘단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