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팬텀배 부산일보 골프대회’ 시원한 시타
아마추어 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팬텀배 제18회 부산일보 골프대회’가 4일 경남 양산시 통도 파인이스트 컨트리클럽에서 320명의 참가자가 출전한 가운데 열렸다. 내빈들이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시타를 하고 있다.
정대현 기자 jhyun@busan.com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부산-두바이 항공편 개설 가능성…“이르면 오는 6~7월”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 고교생 3명 비극 뒤… 법인 이사회, 교장·행정실장 해임 결정
유승민, '李정부 총리 제의설' 확인…''이재명입니다' 문자에 답 안해'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