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동래야류 공연
국가무형문화재 동래야류보존회가 9일 오후 부산 동래구 온천천 예술의거리 야외공연장에서 동래야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동래야류는 1967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인정받은 한국의 탈춤으로 그해 농사를 점치거나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대현 기자 jhyun@busan.com
서울보다 여유 있는데 갖출 건 다 갖춘 부산… 관건은 맞춤 정책 [부산은 열려 있다]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단독] 명지국제신도시 백화점·레지던스 개발 계획 사실상 무산
[생활경제뉴스] 풀무원다논, 창립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外
화물 차별화·자원 개발에 북극항로 성패 달려 있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전재수 '통일교 변수’에도 견고… 박형준과 양강 뚜렷
“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