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양궁 대표팀 “금메달 3개 이상 따겠습니다”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양궁 대표팀이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떠났다. 여자 임시현(한국체대), 전훈영(인천시청), 남수현(순천시청)과 남자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을 구성된 국가대표팀 선수 6명, 홍승진 총감독을 비롯한 지도자 5명에 의무·지원 스태프를 더한 총 13명이 장도에 올랐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5개 종목에서 3개 이상의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합뉴스